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기대하세요~ 전국 최대규모 어린이테마파크 '키즈라라' 2021.12.27 화순 저널

  • 작성자 관리자
  • 등록일 2022-01-11 12:10
  • 조회수 652

키즈라라, 아이들에게 꿈 심어줄 것”

20225월 개장·경쟁력 확보 등 총력

전국 최대규모, ‘소통과 어울림의 공간

30여 개 직업체험 가능한 에듀테인먼트테마파크

영유아 체험관, 인기 애니메이션 슈퍼잭 모티브

코로나 예방 비대면 무인키오크스 플랫폼운영

 


 
전국 최대 규모의 어린이 테마파크 ‘키즈라라(최영근 대표)’가 2022년 5월 초, 전격 개장을 목표로 어린이직업체험관과 키즈카페 등 내부시설 공사를 곧 시행한다고 밝혔다.

그동안 예기치 않은 코로나19 등 안팎의 난관과 악재에 부딪혀 개장을 미루면서 공사도 늦춰졌다. 키즈라라 관계자는 “여러 가지 난관이 있었지만 현재는 거의 해결됐다. 코로나19가 아직도 변수이긴 하지만 마냥 미룰 수 없다는 판단 하에 내년 1월부터 내부시설 공사를 시작한다.약 3개월 정도 기간을 거쳐 공사가 마무리 되면 시범 운영 기간을 거친 후 계획대로 5월 중으로 개장할 것이다.”고 전했다.



▲ 전국 최대규모, ‘소통과 어울림’의 공간

키즈라라에 들어서면 넓디넓은 잔디광장이 시원하게 펼쳐진다. 잔디광장만 2만 4천37㎡, 7천 평에 달한다. 개관이 되면 푸른 잔디밭 위에서 아이들이 마음껏 뛰어노는 모습을 볼 수 있을 것이다. 또한 가족과 친척, 이웃들이 둘러앉아 도란도란 이야기꽃을 피울 수 있는 여유로운 야외 공간이자 휴식처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.

잔디광장을 지나 본관 건물로 들어서면 지하 1층, 지상 2층, 연면적 8,128㎡(2천459평) 규모의 다채로운 체험의 세계가 기다리고 있다. 내부에는 약 30개의 직업 아이템을 체험할 수 있는 ‘어린이직업체험관’과 영유아를 위한 ‘영유아체험관(키즈카페)’, 푸드코트, 오리엔테이션홀 등 편의시설 등이 들어설 예정이다.

▲ 30여 개 직업체험 가능한 ‘에듀테인먼트’ 테마파크


어린이직업체험관에는 총 30여 개의 직업체험 콘텐츠가 들어서는데, 소방관을 비롯해 유튜버, 치과의사, 수사관, 은행원, 여행플래너, 유네스코 브릿지사업 연구원 등 다양한 직업들을 체험할 수 있다. 한국수력원자력의 에너지발전소, 1인 유튜브 방송실, 경찰서 등의 공간은 각각의 콘셉트에 맞는 어린이 직업체험 콘텐츠로 구성될 계획이다. 또한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춰 조성된 가상의 도시에서 직업을 체험할 수 있는 시설로서 교육과 재미가 결합된 에듀테인먼트 테마파크로 조성될 예정이다.

어린이들은 직업체험을 하면서 키즈라라에서 통용되는 화폐인 라라페이를 벌기도 하고 사용하기도 하게 된다.

▲ 영유아 체험관, 인기 애니메이션 “슈퍼잭 모티브”


뽀로로 제작사인 오콘과 계약을 체결하고 슈퍼잭, 선물 공룡 디보 등 인기 캐릭터를 활용한 영유아체험관 키즈카페도 조성한다. 공간은 997.6㎡로 약 300평에 달한다. 영유아체험관은 꼬마히어로 슈퍼잭을 모티브로 애니메이션의 주인공이 된 듯한 느낌을 주는 공간이다.

어린이 놀이시설과 영상을 이용한 미디어아트와 부모가 쉴 수 있는 휴게시설도 조성된다. 아이들이 동선의 제약 없이 안전하게 이용하도록 설계됐으며 모든 자재는 친환경 소재로 지어진다.

▲ 코로나 예방 비대면 ‘무인키오크스 플랫폼’ 운영


코로나19를 예방하고 감염을 막기 위해 사람을 직접 대면하지 않아도 결제를 할 수 있는 비대면 무인 키오스크 플랫폼이 운영될 예정이다. 터치 스크린 방식을 이용해 정보를 얻거나 구매, 발권, 등록 등 업무를 처리하는 무인정보 단말기도 비치된다.

키즈라라는 개장 후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해 보다 선제적으로 주요 방역대책 및 대응방안 등에 대해 꼼꼼하게 챙겨 준비하고 있다.

최영근 대표는 “2년째 기승을 부리는 코로나19, 지붕 누수 문제 발생 등 여러 가지 힘들었다. 현재는 문제가 어느 정도 해결됐다. 내년 5월 개장과 개장 후 경쟁력 확보를 위해 전 직원들이 이것저것 꼼꼼하게 점검하면서 준비해 나가고 있다.”고 했다.

이어 “키즈라라가 화순군민은 물론 광주, 호남권의 고객들에게 만족감을 줄 수 있는 어린이 테마파크가 되도록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.”고 전했다.


화순저널 hsjn2004@naver.com

 

http://www.hsjn.co.kr/article.php?aid=454691180